카페 명함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처음 오는 손님은 출발하기 전에 몇 가지를 확인합니다. 명함에 아래 정보가 있으면 손님이 지도 앱 리뷰를 뒤지거나 매장에 전화하지 않아도 됩니다.
- 마지막 주문 시간: 문 닫는 시간과 다르다면 따로 적습니다.
- 정기 휴무와 임시 휴무: 명절·여름휴가 휴무는 미리 고쳐 둡니다.
- 주차: 매장 주차 가능 여부, 가까운 공영주차장
- 매장 이용 안내: 반려동물 동반, 노트북 작업 좌석처럼 전화로 묻기 쉬운 것
- 매장 밖 판매: 원두·드립백 판매, 단체 음료 주문, 대관 가능 여부
무료판에서는 한 줄 인사말(28자)에 ‘라스트 오더 20:30 · 월 휴무’처럼 줄여 적습니다. 영업 시간과 주소를 따로 줄로 보여 주려면 PRO의 영업 시간 줄과 주소 줄을 씁니다.
카페 명함 버튼 순서는 어떻게 정하나요?
매장 손님용이라면 무료 6칸 가운데 찾아오는 길을 맨 앞에 둡니다. 처음 오는 손님에게 가장 쓸모 있는 버튼이라서입니다. 그다음 전화, 카카오톡(단체 주문·대관 문의), 공유 순으로 둡니다. 원두 거래처나 인근 사무실처럼 사장님이 직접 상대하는 사람에게 건넬 때는 연락처 저장이 앞에 오는 편이 낫습니다.
PRO는 매장 모습을 보여 줘야 손님이 오는 카페에 맞습니다.
- 사진 블록 4장: 매장 내부, 대표 메뉴, 테라스처럼 고르는 데 도움이 되는 장면
- 인스타그램 버튼과 이름 아래 아이콘 줄: 시즌 메뉴 소식
- 공지 버튼: 대관 조건이나 단체 주문 방법을 500자까지
- 입금 버튼: 단체 주문 선결제를 계좌 복사, 토스·카카오페이 송금으로
- 카톡 미리보기 그림: 손님이 명함을 친구에게 공유하면 대화방에 매장 사진이 뜹니다.
카페 명함과 QR은 어디서 건네나요?
- 계산대 옆: 주문을 기다리는 동안 손님이 QR을 찍습니다. 완성 창에서 받은 QR 그림을 인쇄해 아크릴 스탠드에 넣으면 됩니다.
- 계산대 NFC 스티커: 시중의 NFC 스티커에 명함 주소를 기록해 두면 휴대폰을 갖다 대기만 해도 명함이 열립니다. 카드멜로는 NFC 스티커를 팔지 않으니 따로 구해 씁니다.
- 출입문: 영업이 끝난 뒤 지나가던 사람도 찍어서 영업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인근 사무실 단체 주문: 처음 주문한 회사 담당자에게 문자로 명함을 보내 두면 다음 주문 때 번호를 찾지 않습니다.
- 거래처를 만날 때: 원두 납품이나 촬영 대관 문의처럼 사장님이 직접 응대하는 자리에서는 카톡으로 보냅니다.
카페 명함, 주의할 점은?
-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공지에 적으면 명함을 받은 누구나 봅니다. 매장 안에서만 알려 줄 생각이라면 명함에는 넣지 않습니다.
- 영업시간을 바꾸면 명함과 지도 앱의 매장 정보를 같은 날 함께 고칩니다. 둘이 다르면 손님은 어느 쪽이 맞는지 알 수 없습니다.
- QR은 인쇄하기 전에 휴대폰 두세 대로 직접 찍어 봅니다. 조명이 어둡거나 코팅 반사가 심한 자리에서는 잘 읽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공지에 메뉴 가격을 적었다면 메뉴판 가격을 바꿀 때 같이 고칩니다.
카페 명함 무료로 만들기
위 예시 같은 매장 명함은 무료로 만들기에서 상호와 휴대폰 번호만 넣으면 미리보기가 나옵니다. 공개할 때만 로그인하고 완성 창에서 QR 그림을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계산대 QR 인쇄는 QR 명함 만드는 법, NFC 스티커는 NFC 명함 안내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