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딜러 명함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자동차 딜러 모바일명함에는 이름과 직함, 소속 전시장, 담당 브랜드와 판매 분야, 연락처, 전시장 위치, 쉬는 요일을 넣습니다. 같은 브랜드 전시장이 한 도시에 여러 곳 있는 경우가 흔해서 회사 이름만 적으면 손님이 어느 지점으로 가야 할지 헷갈립니다.
| 정보 | 적는 예 | 이유 |
|---|---|---|
| 소속 | ○○모터스 분당전시장 | 지점까지 적어야 찾아옵니다 |
| 직함 | 세일즈 컨설턴트, 팀장 | 회사에서 쓰는 직함 그대로 |
| 판매 분야 | 신차, 인증 중고차 | 문의 내용을 미리 가립니다 |
| 쉬는 날 | 화요일 휴무 | 쉬는 날 온 손님의 헛걸음을 막습니다 |
| 위치 | 찾아오는 길 버튼 | 전시장 지도로 바로 연결 |
한 줄 인사말(28자)에는 담당 차종이나 상담 방식을 적습니다. 예: "출고 후 점검 예약까지 직접 챙깁니다".
자동차 딜러 명함 버튼은 어떻게 두나요?
신차 상담이 주라면 무료 6칸으로 충분합니다. 전화와 카카오톡을 앞에 두면 견적서 사진을 주고받기 편합니다. 연락처 저장은 출고 뒤 점검이나 사고 처리 때 다시 찾는 번호라 꼭 넣고 공유 버튼은 배우자나 부모님과 견적을 상의하는 손님이 씁니다. 찾아오는 길에는 전시장 장소의 지도 공유 주소를 넣습니다.
차 이야기를 꾸준히 올리는 딜러라면 PRO가 필요합니다.
- 시승기 영상을 올리는 유튜브, 출고 기록을 올리는 블로그·인스타그램을 버튼 7~9칸이나 SNS 아이콘 줄에 겁니다.
- 상단바(40자)에 "이번 달 시승 예약 받습니다" 같은 소식을 적고 달이 바뀌면 고칩니다.
- 공지 버튼에는 상담이나 시승 때 챙길 것(운전면허증, 타던 차 정보 등)을 길게 적어 둡니다.
- 명함 화면 아래 QR 영역을 켜면 전시장에서 내 휴대폰 화면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 손님이 찍어 갑니다.
- cardmelo.com/내이름처럼 정한 주소는 말로 불러 주기도 쉽습니다.
자동차 딜러 명함은 언제 건네나요?
- 전시장 상담을 마칠 때. 견적서를 출력해 건넨다면 견적서 귀퉁이에 QR을 인쇄해 두면 종이와 연락처가 같이 갑니다.
- 전화 문의를 받은 뒤. 통화를 마치고 문자로 링크를 보내면 손님이 전시장 위치와 내 이름을 함께 받습니다.
- 출고하는 날. 키를 건네며 연락처 저장을 눌러 달라고 하면 정비 예약이나 보험 문의 때 손님이 번호를 다시 찾기 쉽습니다.
- 지인을 소개받을 때. 기존 손님에게 링크를 보내 두면 공유 버튼으로 소개할 사람에게 그대로 넘깁니다.
자동차 딜러 명함에서 주의할 점은?
- 할인 금액이나 프로모션 조건은 인사말에 고정하지 않습니다. 조건은 달마다 바뀌는데, 손님은 처음 본 숫자를 기억합니다. 꼭 알릴 내용은 상단바나 공지에 적고 기간이 끝나면 바로 고칩니다.
- 회사 로고와 차량 공식 이미지를 쓸 때는 소속 회사가 정한 기준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지점을 옮기면 '내 명함'에서 소속과 지도 링크를 고칩니다. 이미 보낸 링크와 인쇄한 QR이 새 정보로 열려서 예전 손님과 연락이 이어집니다.
자동차 딜러 모바일명함 만들기
위 예시 명함처럼 상담 버튼과 전시장 정보를 담은 명함은 무료로 만들기에서 이름과 번호를 넣으면 미리보기가 바로 나옵니다. 견적서나 상담 테이블에 둘 QR은 QR 명함 만들기, 갖다 대기만 하면 열리는 방식은 NFC 명함 만드는 법을 참고하세요. 카드멜로는 NFC 스티커를 팔지 않고 시중의 NFC 스티커에 명함 주소를 기록해 씁니다.
